2019. 1. 29. 16:26


남의 상처를 안다고 자부하지 말 것
그리고
나의 상처를 이해받기 위해 애쓰지도 말 것

상처 없는 사람은 없다

우리를 둘러싼 수만 개의 상처에
더욱 유연해질 수 있는 방법은

나도 그렇듯
누군가도 그럴 것이라는
단순한 사실을 아는 것이다

<김신회, 서른엔 행복해지기로 했다>

'일상 > 글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시 길이다  (0) 2019.03.01
살아보니까 그렇더라고요  (0) 2019.02.09
상처 없는 사람은 없다  (0) 2019.01.29
넌 멋진 놈이야  (0) 2018.11.01
인간의 '그릇'이란  (0) 2018.09.13
인간이란 누구나 완벽하지 않지  (0) 2018.09.13
Posted by ㅇr르테ㅁl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