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3. 25. 18:35

동경한다(憧)라는 글자는


마음(心)에 아이(童)자를 씁니다


아이가 품고 있는 듯한 망상도 있지요


상대의 허들을 너무 높게 잡아서 발밑이 보이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똑같이 동등한 사람으로서 접근했을때


그때서야 현실이 되는 것이지요


먼 존재로 괜찮다면 그걸로도 괜찮겠지만


가까워지고 싶다면 망상을 버려야 합니다


- ??? -



Posted by ㅇr르테ㅁl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