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3. 20. 08:48


캐릭터 하나에 성우 2명을 쓴 돈 많은 개그 애니..ㅗㅜㅑ...

Posted by Blo그 주인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 3. 18. 06:46

한국 러쉬의 선봉장과 같았던 중국 퍼블리셔 X.D.글로벌이 위기에 빠졌다. 과거의 영광이 무색할 정도로 최근 그 존재감이 크게 희미해졌다. 2018년 이후로 눈에 띄는 히트작이 전무하고, 전체적인 매출 역시 크게 하락했다. 범람하는 모바일 게임 속에서 활로를 찾지 못하는 모양새다.

과거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3위까지 기록했던 소녀전선은 현재(3월 14일 기준) 61위를 기록하고 있다. 2017년 지스타에서 야심차게 선보였던 벽람항로는 178위에 머무르고 있으며, 이밖에 테이스티 사가(269위), 얼티밋 스쿨(274위), 에란트: 헌터의 각성(261위), 제5인격(128위), 파이널 히어로즈(323위) 등 대다수의 게임은 200위권 중후반대에서 처참한 성적표를 받았다.

소녀전선을 필두로 강렬한 출사표를 던지며 중국발 게임의 위력을 알린 X.D.글로벌, 끊임없이 성장할 것만 같던 그들이 멈춰선 이유는 무엇일까?


화려했던 XD의 과거 
중국발 서브컬쳐 게임 시대의 도래


▲ 이례적일 정도로 큰 성공을 거둔 '소녀전선'


지난 2017년 중순, 이름도 낯선 'X.D.글로벌'이 한국에 들어왔다. 소녀전선이라는 서브컬쳐 게임을 들고 조심스레 찾아왔다. 별다른 홍보도 없이 게임을 런칭했을 뿐인데, 독특한 게임성과 '착한 과금'이 시너지를 내며 입소문을 타기 시작, 출시 1주일 만에 매출 탑10에 진입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철옹성 같던 기존 게임 라인업에 금을 낸 것이다.

소녀전선의 대대적인 성공은 게임 업계에 일대 파란을 불러왔다. 마니아 장르로 알려져 있던 서브컬쳐 게임이, 더군다나 낯선 퍼블리셔를 통해 들어온 중국발 게임이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점에 업계는 주목했다. 여타 게임에서는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충성도 높은 팬층이 형성됐고, 게임을 총괄한 우중 PD가 스타로 떠오르는 등 여러 이례적인 현상을 만들어냈다.

X.D.글로벌은 이러한 성공의 끈을 놓치지 않았다. 굉장히 타이트한 스케쥴로 차기작을 발표했다. 지난 2016년 전세계에 공개되며 게임 개발자들을 경악시킨 붕괴3가 그 주인공이었다. 유니티의 한계까지 활용했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놀라운 퀄리티의 그래픽과 액션성 덕에 한국 내에서도 알음알음 팬층이 형성되어있던 작품이다. 

붕괴3 역시 출시 직후 양대 스토어 매출 상위권에 진입했다. X.D.글로벌은 그야말로 순풍에 돛을 단 듯 순항을 시작한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만나며 잡음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검열, 번역, 운영... 끊임없는 잡음 
"한국 지사 설립한다"


지난 10월경, 소녀전선은 게임 내 고수위 일러스트를 해금하는 소위 '666코드'가 문제로 대두되며 게임위로부터 직권재분류를 받은 바 있다. 결과적으로 청소년 이용불가 판정을 받았으며, 퍼블리셔인 X.D.글로벌 측은 이를 회피하기 위해 게임 내에 '666코드'를 삭제했다.

문제는 소녀전선은 이러한 일러스트가 게임 내 핵심 요소로 꼽힌다는 점이다. 돌연 검열 일러스트로 게임을 즐기게 된 기존 유저들은 당연하게도 이러한 사태에 큰 불만을 드러냈다. 게임위의 평가가 불공평하다는 이야기 역시 나왔지만, 가장 크게 대두된 것은 X.D.글로벌의 지사 설립 문제였다. 정식으로 청소년 불가 등급을 받고 서비스를 하기 위해 X.D.글로벌이 한국 지사를 시급히 세워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이에 X.D.글로벌은 인벤과의 통화에서 한국 지사를 설립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확실한 것이냐는 질문에 '반드시(肯定会的)'라고 재차 답을 해주기도 했다. 하지만, 이 약속은 현재까지 지켜지지 않고 있다. 


▲ 그 때의 약속은 어디로?


번역 역시 문제로 불거졌다. 게임 내에 크고 작은 번역들에 오류가 있다는 것이 밝혀지기 시작하며 논란이 야기되기 시작했다. 또한, 해당 번역을 담당한 인원들이 전문 인력이 아닌 유저들 사이에서 기용된 것이 알려지며 X.D.글로벌이 너무 무책임한 게 아니냐는 비판 역시 불거졌다. 

이러한 X.D.글로벌의 안일한 행태는 다른 게임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 '벽람항로'는 특이하게도 서브 카페 매니저를 일반 유저 사이에서 여럿 뽑아 관리를 맡겼으나, 이 역시 관리자 간의 친목으로 이어지며 파국으로 치달았다. 인력을 아끼고, 최대한 싸게 장사하기 위한 속셈이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졌다.

결과적으로 X.D.글로벌의 이미지는 무성의한 운영과 불통, 그리고 무책임한 매니저들의 언동으로 인해 나날이 떨어져만 갔다. 



▲ 구글 매출 50위권 내에 X.D.글로벌의 게임이 없는 상황(3월 14일 기준)


실제로 이러한 이미지를 그대로 증명하듯, X.D.글로벌은 '소녀전선' 이후 이렇다 할 히트작을 선보이지 못하고 있다. 야심차게 선보인 '벽람항로' 역시 출시 초기 이후 지속적으로 매출이 하락해 현재 구글 기준 100위권 정도의 성적을 보이고 있으며, '붕괴3'는 개발사인 미호요 자체 서비스로 넘어간지 오래다. 대표작인 소녀전선 역시 현재 50위권 정도의 성적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하향세는 테이스티 사가 출시 이후 두드러졌다. 지난해 10월 한국에 선보인 테이스티 사가는 여성 유저와 남성 유저 모두를 아우르는 독특한 게임성과 일러스트로 기대를 모았지만, 이러한 기대에 못 미치는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양대 스토어 모두 매출 10위권의 벽을 넘지 못했으며, 현재 매출 200위권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이다. 

이후 선보인 얼티밋 스쿨, 제5인격 모두 현재까지 별다른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X.D.글로벌의 흥행가도에 제동이 걸린 것이다.

지켜지지 않은 약속, 차기작은 과연? 
메가히트작 '랑그릿사 모바일', '라이프 애프터'



X.D.글로벌이 현재 쥐고 있는 검은 두 자루다. 한 자루는 랑그릿사 모바일, 또 한 자루는 조만간 서비스를 시작할 라이프 애프터. 두 게임 모두 중화권 내 메가히트작이다. 

특히 랑그릿사 모바일은 국내 유저들 사이에서도 알음알음 입소문이 퍼졌을만큼 탁월한 원작 구현과 게임성을 갖춘 것으로 유명하다. 

라이프 애프터는 중국 내에서 명일지후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되며 중국 내 매출 상위권에 오른 바 있다. 현재까지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특유의 작품성을 입증하고 있다.

문제는 X.D.글로벌의 운영 능력이다. 제 아무리 좋은 재료라 한들, 사용자의 실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볼품없어지기 마련이다. 과거 벽람항로와 소녀전선 서비스 과정에서 보여준 미숙한 모습들이 그대로 반복된다면, '메가히트작'이라는 타이틀 역시 유명무실해질 수 밖에 없다. 

한국 유저들이 X.D.글로벌을 신용할 수 있는 계기를 심어줘야 한다. 확실한 변화와 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


위기의 X.D.글로벌, 왕도를 걸어라 
유저와의 약속을 지킬 때





X.D.글로벌의 위기는 자명해 보인다. 1년이 넘도록 별다른 히트작을 내놓지 못했다는 점, 기존 히트작의 매출 지속력이 크게 떨어졌다는 점, 모두 퍼블리셔에게 치명적인 지표다. 

이러한 위기가 도래한 배경은 복합적이다. 서브컬쳐 관련 게임이 소녀전선 이후 범람했으며, X.D.글로벌의 여러 운영 문제가 게임 전반의 이미지를 크게 실추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역시나 가장 큰 문제는 이젠 믿지 못할 퍼블리셔라는 이미지다. 신뢰가 깨졌다. 한국지사 설립 상황은 어찌된 영문인지 진척 상황을 알 도리가 없고 그와 별개로 런칭되는 게임마다 별다른 케어없이 방치되고 있으니 유저들도 믿고 게임하기가 두려운 것이다.

운영의 기본은 신뢰다. 대체제가 넘쳐나는 이 세상에서 사람들은 믿을 수 없는 운영사에 시간도 돈도 투자하지 않는다. 현재와 같은 미숙한 운영이 지속된다면, 한국 게이머들은 등을 돌릴 것이 분명하다. 지금이라도 보다 진중한 모습을, 보다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야 할 때다.

원문보기: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216641#csidx95de25829f59fcbaf8a35c639cfff55 



출처: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216641



Posted by Blo그 주인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 3. 18. 06:42





키시요 웨이보

https://m.weibo.cn/u/2481339344?jumpfrom=weibocom


多肉君COSPLAY工作室(코스플레이 공작실)

https://m.weibo.cn/u/1365848404



키시요 작가가 95식 코스어 리트윗 했다는군요


이 양반 인성은 다들 아실테니...




Posted by Blo그 주인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 3. 18. 06:34


출처 : https://blog.naver.com/tmdqls0496/221489634606


돈은 언제나 옳다..



Posted by Blo그 주인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 3. 18. 05:14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List.nhn?permalink=permalink&blogId=zxcv_0207

마지막은 역시 넘사벽...
Posted by Blo그 주인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 3. 17. 05:21


넘나 다정한것..
Posted by Blo그 주인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 3. 6. 21:46


현실반영..wow
Posted by Blo그 주인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 3. 1. 13:33

길이란 걷는 것이 아니라

걸으면서 나아가는 것이다

나아가지 못하는 길은 길이 아니다


길은 모두에게 열려 있지만,

모두가 그 길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시 길이다,

그리고 혼자가 아니다


-미생 최종화-



Posted by Blo그 주인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 2. 22. 21:18


어째서 여기에 선생님이!? (なんでここに先生が!?)

http://nankoko-anime.com/index.html



우리 딸(중략)에 이어

어째서 여기에 선생님이!? (なんでここに先生が!?)도 애니화되네요

2019년 2븐기에 방영예정이라고 합니다


월요일의 타와와나 원룸(One Room) 처렴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나올듯하네요



● 스태프


원작 : 소보로우

(코단샤 '주간 영 매거진' 연재)

총 감독 : 카네코 히라쿠

캐릭터 디자인 : 타무라 카즈히코

제작 : 어째서 여기에 선생님이!? 제작 위원회

애니메이션 제작사 : 티어 스튜디오



원작: 소보로우 선생님


「설마했던 애니메이션화입니다.

처음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지금 날 놀려먹는 거지?

라고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진짜인 듯 합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다 읽고 난 잡지 끝자락에 연재되던 이 작품이 이렇게 애니메이션화 되는 것도

오로지 여러분의 응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애니메이션, 그리고 만화 역시 지금부터라도 여러분들이 즐겁게 즐기실 수 있도록 분발하겠으므로,

아무쪼록 응원 잘 부탁드립니다.」

 


총감독: 카네코 히라쿠


「슴가! 선생님의 슴가! 귀중!

어른의 슴가도 귀중! 값지면서도 무겁다! 좋다! 선생님 너무 좋다!

선생님이면서도 귀여운 갭 역시 소중하게 슴가화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타치바나 선생님 love.」


대표작: 「성흔의 퀘이사」「마유비검첩」「VALKYRIE DIRVE -MERMAID-」




[어째서 여기에 선생님이!? PV 코지마 카나 Ver.]



[어째서 여기에 선생님이!? PV 사토 이치로 Ver.]



 

● 등장인물 & 성우진




코지마 카나 (CV. 우에사카 스미레)


◆ 강인하고 무적이지만 빈틈투성이인 코지마 선생님을 연기하는 게 무척이나 즐겁습니다!

마치 「어째서 여기에 선생님이?!」라는 제목이 맞아떨어지는,

맹렬하고 과격한 시추에이션이 애니메이션으로 어떻게 그려질 지, 두근두근거립니다.

전력으로 힘내겠습니다!



◆ 대표작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데코모리 사나에 역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아나스타샤 역

「팝 팀 에픽」 피피미(3화 A파트) 역




사토 이치로 (CV. 스즈키 료타)


◆ 미인인 선생님과 이러쿵 저러쿵…이라는 시추에이션은 건전한 남자라면 누구라도 동경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맛난 사토 이치로 역을 드라마 CD부터 연기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 작품을 애니메이션화하게 되면 어디까지 그려질 것인지 기대와 불안이 교차하고 있습니다만…(웃음)

어쨌든, 럭키한 변태를 즐기면서 연기하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대표작

「츠루네 -카제마이고교 궁도부-」 야마노우치 료헤이 역

「노예구 The Animation」 오오타 유우가 역

「이 게임 폐인이 사는 법」 하야시 역




마츠카제 마유 : CV. 코토 유코





스즈키 린 (CV. 마스다 토시키)



하자쿠라 히카리 (CV. 이시가미 시즈카)




타카하시 타카시 (CV. 야마모토 카즈토미)




타치바나 치즈루 (CV. 야마모토 노조미)




타나카 코우 (CV. 코바야시 유스케)


Posted by Blo그 주인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 2. 21. 14:23


공식사이트 : http://uchinoko-anime.com/


라노벨로 유명한


「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나는 마왕도 쓰러뜨릴 수 있을지 몰라』가 애니화된다고 합니다..!?


애니메이션 공식트위터 : 『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나는 마왕도 쓰러뜨릴 수 있을지 몰라』

 (HJ 노벨즈/하비재팬간)이,


하비재팬 50주년 기념 애니매이션화 작품으로써

TV 애니메이션화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키 비주얼 공개와 더불어 공식 사이트가 오픈했습니다


원체 축약해서 부르기 좋아하다보니

일본에서는 '우리 딸'이라고 줄여서 부르네요


일러스트 더보기




CHIROLU 작가로부터 애니화 기념 코멘트와 일러스트


https://twitter.com/uchinoko_anime/status/1098054811553914880




라티나 (CV.타카오 카논)




TV 애니메이션 『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나는 마왕도 쓰러뜨릴 수 있을지 몰라』


에서, 라티나역으로 연기하게되었습니다✨


라티나는, 솔직하고 착하고 정말 사랑스러운 여자아이입니다☺️


정말 마음이 따듯해지는 멋진 작품이므로, 꼭 방송을 기대해주세요!




데일 레키 (CV.오카모토 노부히코)


이분 하면 엑셀레이터밖에 안떠오르네요..


10년이상 지난 애니지만..


아무튼 애니화라니 기대..!!




Posted by Blo그 주인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