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4. 5. 09:12

선 긋는 걸로

도망치는 걸로 보일까?


그럴지도 몰라


하지만 좀 더 뻔뻔해지고 싶고,

단단해지고 싶어


아무렇지도 않았으면 좋겠어

정말 아무렇지도 않아졌으면 좋겠어


아직은 조금 부끄럽고

많이 서운하고

약간은 무서워


그래서 나도 좀 더 자랄거야

그리고 조금만 뻔뻔해질거야


그럴거야


-Naver 수요웹툰 지금 이 순간 마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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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3. 27. 22:02

감정적인 존재와 소통할 때


모든걸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것은


그다지 좋은 사교 수완이 아닙니다


그러니 90%만 솔직해집시다


-인터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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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3. 19. 12:24
열심히 하는 것에 지나친 건 없어

열심히 해서 앞서간 사람한테

너무 나섰다고 불만을 늘어놓는 건 이상해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주위 사람이 할 수 있는 건

열심히 한 것에 대해 보답 받을 수 있게 지탱해주거나

고맙다고 하거나

만약 그 사람과 맞추고 싶다면

자기도 그만큼 열심히 하면 되지 않을까

-데미짱은 이야기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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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3. 1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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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3. 17. 21:06

지나온 길을 돌아볼 때 필요한 건

후회가 아닌 평가이고,


앞으로의 길을 내다볼 때 필요한건

걱정이 아닌 판단이다.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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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3. 14. 16:00

보기 흉한 3개의 진실보단


1개의 아름다운 거짓말


-라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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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3. 14. 15:59

밑바닥에 있을 때는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차이가


은근 견디기 힘들어요


나는 너무 힘든데 다들 즐거워 보이고...


그 분위기를 망칠까봐


나도 모르게 입을 다물게 돼요


각자 사정이 다르니까 어쩔 수 없는 일인데


주변에 화풀이..라고 해야할까요?


질투하는 내 자신의 모습을 보면


정말 한심해서 참을 수가 없고


한심한 저 때문에


누군가가 걱정해주는 게 죄책감이 들어서


거리를 두게 되고 점점 한 명식 멀어지게 돼요


그러니까 주위가 보이지 않게 되기 전에


말로 털어놓는게 나아요


푸념이든 고민이든 들어줄 사람이 있다는건


무척 위안이 되는데 말이죠


-리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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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3. 14. 15:58

'믿는다'라는 말은 이상한 말인거 같아


진심으로 믿는다면


'믿는다' 같은 말은 필요없잖아?


공기가 있다고 믿는다거나..


그렇다고 해서 거짓말 같다는 소리를 하고 싶은게 아니야


'믿는다' 라는 말은


'믿고 싶다' 라는 희망의 말이지 않을까


-나만이 없는 거리-

Posted by Blo그 주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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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 7. 12:06


저도 괴로워서 그만두고 싶다고 몇번이나 생각했어요


하지만 뒤돌아보니 그 때의 괴로움이


지금 내가 사는 양식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어중간하면 어떤가요


발버둥치고 괴로워하면서


그 안에서 찾는 무언가도 있어요


-일드 바텐더(Bartender)-



Posted by Blo그 주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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