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3. 17. 22:17


'일상 > 글귀' 카테고리의 다른 글

90%만 솔직해집시다  (0) 2017.03.27
열심히 하는 것에 지나친 건 없어  (0) 2017.03.19
미생 중에서  (0) 2017.03.17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0) 2017.03.17
디즈니 명대사  (0) 2017.03.17
보기 흉한 3개의 진실보단 1개의 아름다운 거짓말  (0) 2017.03.14
Posted by Blo그 주인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7. 3. 17. 21:06

지나온 길을 돌아볼 때 필요한 건

후회가 아닌 평가이고,


앞으로의 길을 내다볼 때 필요한건

걱정이 아닌 판단이다.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 김수현-

'일상 > 글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열심히 하는 것에 지나친 건 없어  (0) 2017.03.19
미생 중에서  (0) 2017.03.17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0) 2017.03.17
디즈니 명대사  (0) 2017.03.17
보기 흉한 3개의 진실보단 1개의 아름다운 거짓말  (0) 2017.03.14
무척 위안이 되는데 말이죠  (0) 2017.03.14
Posted by Blo그 주인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7. 3. 17. 14:50


'일상 > 글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생 중에서  (0) 2017.03.17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0) 2017.03.17
디즈니 명대사  (0) 2017.03.17
보기 흉한 3개의 진실보단 1개의 아름다운 거짓말  (0) 2017.03.14
무척 위안이 되는데 말이죠  (0) 2017.03.14
'믿는다' 라는 말  (0) 2017.03.14
Posted by Blo그 주인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7. 3. 14. 16:00

보기 흉한 3개의 진실보단


1개의 아름다운 거짓말


-라블레-

'일상 > 글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0) 2017.03.17
디즈니 명대사  (0) 2017.03.17
보기 흉한 3개의 진실보단 1개의 아름다운 거짓말  (0) 2017.03.14
무척 위안이 되는데 말이죠  (0) 2017.03.14
'믿는다' 라는 말  (0) 2017.03.14
어중간하면 어떤가요  (0) 2017.02.07
Posted by Blo그 주인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7. 3. 14. 15:59

밑바닥에 있을 때는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차이가


은근 견디기 힘들어요


나는 너무 힘든데 다들 즐거워 보이고...


그 분위기를 망칠까봐


나도 모르게 입을 다물게 돼요


각자 사정이 다르니까 어쩔 수 없는 일인데


주변에 화풀이..라고 해야할까요?


질투하는 내 자신의 모습을 보면


정말 한심해서 참을 수가 없고


한심한 저 때문에


누군가가 걱정해주는 게 죄책감이 들어서


거리를 두게 되고 점점 한 명식 멀어지게 돼요


그러니까 주위가 보이지 않게 되기 전에


말로 털어놓는게 나아요


푸념이든 고민이든 들어줄 사람이 있다는건


무척 위안이 되는데 말이죠


-리라이프-

'일상 > 글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디즈니 명대사  (0) 2017.03.17
보기 흉한 3개의 진실보단 1개의 아름다운 거짓말  (0) 2017.03.14
무척 위안이 되는데 말이죠  (0) 2017.03.14
'믿는다' 라는 말  (0) 2017.03.14
어중간하면 어떤가요  (0) 2017.02.07
때는 되었다고 생각하네  (0) 2017.02.07
Posted by Blo그 주인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7. 3. 14. 15:58

'믿는다'라는 말은 이상한 말인거 같아


진심으로 믿는다면


'믿는다' 같은 말은 필요없잖아?


공기가 있다고 믿는다거나..


그렇다고 해서 거짓말 같다는 소리를 하고 싶은게 아니야


'믿는다' 라는 말은


'믿고 싶다' 라는 희망의 말이지 않을까


-나만이 없는 거리-

Posted by Blo그 주인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7. 2. 7. 12:06


저도 괴로워서 그만두고 싶다고 몇번이나 생각했어요


하지만 뒤돌아보니 그 때의 괴로움이


지금 내가 사는 양식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어중간하면 어떤가요


발버둥치고 괴로워하면서


그 안에서 찾는 무언가도 있어요


-일드 바텐더(Bartender)-



Posted by Blo그 주인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7. 2. 7. 12:06


평생을 건 일에 등을 돌리는 일은


일생을 포기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실패하지 않는 인간은 없다


있는 것은..


실패에서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과


일어나는 사람이다


자네는 좌절을 맛보았지만


다시 이 곳으로 돌아왔기에


오늘이 있다


때는 되었다고 생각하네


-일드 바텐더(Bartender)-




Posted by Blo그 주인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7. 1. 17. 07:23

 

어릴 적에는 자주 다치곤 하죠

 

위험을 예측할 줄 모르기 때문이에요

 

나이를 먹고 점점 경험을 쌓으면서 알게 되죠

 

이렇게 하면 위험해. 이렇게 하면 다칠지도 몰라.

 

아픈 건 싫어.

 

어른이 되며 몸을 지키는 방법을 몸에 익혀가죠

 

그건 살아가면서 필요하겠지만

 

도가 지나치면 재미없는 인생이 될지도 몰라요

 

-Animation 리라이프(ReLIFE)-

Posted by Blo그 주인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7. 1. 17. 07:21

 

겜블에서 모험을 하는 건 자기 무덤을 파는 일이지만

 

인생은 조금 모험에 걸어보는 것도 재미있죠

 

이길 수 있는 걸 틀려서 후회하는 것보다

 

모험을 걸었다 후회하는 것이

 

스스로 납득할 수 있으니까요

 

-일드 바텐더(Bartender)-

 

 

 

Posted by Blo그 주인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