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9. 27. 20:58

외로울때면 읊조려보는,

외톨이의 주문


헤어진 이와의 추억을

잊기 위한 주문


다이생인 이만녕안

다이생인 이만녕안


거꾸로 읽으면,

그 사람이 가르쳐 주었던 노래가 된다.


-바텐더(Bartender) / 테라야마 슈지 「소녀시집」-




Posted by Blo그 주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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