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2. 7. 07:02
나는 매번 같은 장소
같은 곳에서 주인을 기다린다

주인은 나에게 다가와
내 안에 넣고 들어올려 강하게 흔들며
만족스런  웃음을 흘리고는

나에게서 멀어진다

-돼지 저금통-
Posted by Blo그 주인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